▶ 2월6일 옥스포드팔레스 호텔·8일 사랑의 교회
▶ 절세·소셜연금 극대화·학자금 보조 등 다뤄

조한욱 CPA 필립 손 CPA 프랭크 백 CPA 리처드 명 대표
한국일보와 2017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시즌을 앞두고 한인 납세자를 위한 ‘2018년 무료 한인동포 대상 택스 세미나’가 다음달 LA와 OC에서 각각 개최됩니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새로운 세법에 대한 상세한 내용까지 다룰 예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 한인 납세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뜨겁습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라디오서울(FM 106.3·AM 1650)·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KACPA)가 공동 주최하고, 옥스포드팔레스 호텔과 남가주 사랑의 교회가 후원하는 올해 세미나는 오는 2월6일(화) 오후 6시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 2월8일(목) 오후 6시 애나하임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각각 열립니다.
올해는 한인 납세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보고 규정과 새 세법 내용 및 절세방안 등을 다를 예정입니다. 특히 부동산 매매교환을 통한 절세 방법인 1031 익스체인지의 바뀐 법령과 함께 소셜연금 극대화 방안 및 대학학자금 재정보조 혜택의 실전 노하우까지 한인 납세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수하게 됩니다.
세미나에서 2시간30분에 걸쳐 다뤄질 4대 토픽은 ▲2017년도 세금보고의 바뀐 규정과 2018년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세제 설명(강사 조한욱 CPA) ▲1031 익스체인지의 택스 베니핏(필립 손 CPA) ▲소셜 시큐리티 베니핏(프랭크 백 CPA) ▲대학학자금 재정보조 혜택 극대화 방안(리처드 명 AGM 칼리지 플래닝 대표)이고 이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됩니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1031 익스체인지에 대한 이슈가 새롭게 세미나에 포함돼 상속과 증여세 면제한도 상향 조정에 대비할 수 있게 마련되었습니다.
또 올해 세미나에 새롭게 포함된 학자금 혜택 극대화 방안에 대해서는 AGM 칼리지 플래닝의 리처드 명 대표가 강사로 나서 자격요건과 계산법, 지원시기 등의 진행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점과 해법을 짚어주게 됩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납세자들에게 꼭 필요한 세금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한인사회 대표 행사로 자리잡은 이번 택스 세미나에 한인 납세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랍니다.
■일정
-2월6일(화) 오후 6시 옥스포드팔레스 호텔(745 S. Oxford Ave., LA.)
-2월8일(목) 오후 6시 남가주 사랑의 교회(1111 N. Brookhurst St, Anaheim.)
■문의 전화
(213)385-5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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