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발 주재원 증가로 인해 해외이사 업체를 선택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각 국가 외교관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 기업의 주재원이라면 해당 지역에 빠른 정착을 위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짐을 그대로 가져가는 것이 보편적이다.
때문에 이미 가지고 있던 짐 중 부피가 큰 가전, 가구 혹은 깨지기 쉬운 유리제품을 믿고 맡길 수 있는 해외이사 업체를 찾게 된다. 가전, 가구를 해외로 보낼 경우 파손 위험이 있기 때문에 포장이 꼼꼼하게 진행되는 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를 원한다.
해외이사를 진행한 고객들이 직접 남긴 후기가 업체를 선택하는 데에 있어 좋은 지표인데, 이때 현대해운은 해외이사 고객만족도 97.6%의 결과를 자랑한다.
현대해운 관계자는 '현대해운을 통해 해외이사를 진행한 고객이 직접 개인 SNS에 해외이사 포장과정에 대해 올리면서 이를 참고한 다른 고객들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고객들이 직접 밝힌 장점은 주재원으로 나가게 된 경우 각 기업과 국가마다 담당자가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들을 언제든지 문의할 수 있는 점을 꼽았다.
현대해운은 해외 국가별 컨설턴트가 일대일로 전담 관리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미국 LA, 캐나다 밴쿠버에 지사를 두고 있기 때문에 해당 국가 해외이사 이용 시 더 빠르고 효율적인 절차를 통해 이사가 진행된다.
해외 운송 업체 현대해운은 이삿짐뿐만 아니라 소량화물 국제택배 서비스도 함께 한다. 신발, 책 등 작은 짐만을 보내고 싶을 때 이민가방을 이용해 미국, 캐나다로 보내는 서비스로 하와이, 알래스카 지역을 제외한 미국 전역에 10만원 대 운송이 가능하다.
드림백은 유학생들의 운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출시한 서비스로 연간 10만 개 이용을 돌파하며 지금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해외이주화물 운송 전문업체 현대해운은 다양한 서비스와 고객후기에 대한 발 빠른 피드백으로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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