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차병원 난임센터 사이몬 홍 박사
▶ 한국 가지 않고 세계적인 난임 치료 가능
“한국 차병원에서 받을 수 있는 동일한 세계적인 수준의 난임 치료를 이제는 LA에 이어 오렌지카운티에서도 편리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차병원 그룹이 LA에서 운영하는 난임 센터의 사이몬 홍 박사(사진·한국명 홍승욱)는 오렌지카운티(OC) 애나하임 분원이 내년 1월 오픈한다며 OC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홍 박사는 “난임 치료는 섬세한 모니터링과 타이밍이 중요하며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는 여성들은 심리적으로 민감한 시기”라며 “LA까지 오지 않고 OC 분원에서도 초음파 모니터링과 혈액 검사 등을 받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물론 세계에서 난임 분야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차병원이 제공하고 있는 난임 치료는 미국 차병원 난임 센터에서도 동일한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지난 2001년 설립 이래 22개 국가 1만 부부들이 난임 관련 치료를 받았다.
특히 LA 난임 센터는 시험관 아기 시술 등에 필요한 모든 채취와 착상 과정 등을 자체적으로 하는 랩을 갖고 있어 신속한 시술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공률을 자랑하고 있다.
차 병원 난임 센터는 민간병원 최초 시험관 아기 탄생, 아시아 최초 정자직접주입술(ICSI) 성공, 세계 최초 미성숙 난자의 체외 수정을 토한 아기 출산, 세계 최초 유리화 냉동난자 아기 출산 등 난임 치료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LA 본원과 내년 오픈하는 OC 분원은 또한 내부 리모델링과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아늑하고 편안한 프라이빗 상담실에서 VIP 상담과 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난임 센터는 내년부터 매달 LA와 OC에서 난임 치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무료 세미나를 개최하며 참석자들에게는 600달러 상당의 첫 상담 및 검사 패키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차병원 난임 센터 OC 주소: 408 S. Beach Bl. Suite 213, Anaheim, 전화: (323)525-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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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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