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복합운송기업 현대해운이 고객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운송 서비스 혁신과 차별화를 통해 캐나다 해외이사•국제택배•귀국차량운송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해외이사는 서비스의 특성 상 자주 경험하기 쉽지 않고, 해외이사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이 여의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소량화물택배나 차량운송 역시 마찬가지다.
더욱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짐의 양이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는 만큼 어떤 해외운송 서비스를 이용해야 할지 난감한 경우가 많다.
현대해운만의 운송 서비스 혁신은 짐의 부피나 종류에 따라 그에 맞는 운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운송 서비스 구축을 통해 현대해운은 캐나다 해외이사•국제택배•자동차량 귀국이사운송 관련 시장점유율과 고객 만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해운은 해외이사 전문 컨설턴트의 1:1 전담관리 제도를 통해 방문 견적부터 해외이삿짐의 팩킹, 통관, 현지 배송까지 원스톱 운송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드림백은 현대해운에서 업계에서 처음으로 론칭한 해상 국제택배 서비스이다. 한국, 캐나다 간 해상으로 보내는 가방 한 개당 최대 35kg의 국제택배 짐을 한국에서 캐나다 밴쿠버 기준 13만 9000원, 추가 1Bag당 10만 9천원에 부칠 수 있고 개인 가방, 박스 이용 시 1만원이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캐나다 조기유학이나 해외 유학, 교환학생, 주재원 파견인 경우 상대적으로 단기 체류하는 경우가 많다. 드림백은 짐이 적고 항공 택배로 부치기에 비용이 부담스러운 짐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에 6년 연속 연간 이용 10만 개를 돌파하는 등 이용 고객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해외 국제택배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또한 현대해운의 가장 큰 차별화로 해외법인 설립을 확대하고 지원을 늘리는 것을 꼽을 수 있다. 현대해운은 현재 캐나다를 비롯해 미국, 필리핀 등 해외법인을 설립, 운영 중에 있다.
캐나다 해외지사 운영을 통해 해외이주화물의 통관•운송과정 최소화와 안전성 강화 등 직영 운송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큰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 본사에서 파견된 팀장급의 물류팀 직원들을 통해 꼼꼼한 포장작업 및 한국식 글로벌 포장이사 서비스를 캐나다 밴쿠버, 캘거리, 에드먼턴, 위니펙, 토론토, 몬트리올 등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해외운송 서비스 혁신과 차별화를 통해 업계 최초로 누적 이용고객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대상과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7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현대해운 관계자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운송 서비스 개발과 품질 개선은 물론 업계 1위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활용한 해외이사, 신개념 국제택배 드림백, 간편한 귀국차량운송, 항공 운송 대비 최대 85% 이상 저렴한 해상운송 구매배송대행 등으로 현대해운 운송 서비스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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