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글로벌 소비재 생산업체인 미국 스리엠(3M)이 암과 불임, 저체중 신생아 출산 등을 유발시킬 수 있는 화학 폐기물로 지하수를 오염시켰다는 이유로 5조원 대의 환경 소송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은 21일(현지시간) 로리 스완슨(Lori Swanson) 미네소타 법무장관이 3M을 상대로 50억 달러(약 5조4650억원)의 환경소송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계적 환경운동단체인 그린피스가 그래픽을 이용해 3M의 환경파괴를 고발하고 있다. <출처: 그린피스 홈페이지>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2/20260202170309695.jpg)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서울경제 김정욱 기자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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