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이화여대 대뉴욕지구 동창회(회장 류은주)는 2일 뉴저지 파라무스에서 김선주 심리치료사 초청 웍샵을 진행했다. 정신 건강의 달인 5월을 기념해 …
대뉴욕지구용산고동문회(회장 박우영)는 지난 3일 톨맨마운틴 주립공원에서 봄맞이 산행을 마친 동문 가족 20여 명이 모여 바비큐 및 레크레이션 …
국제 펜 한국본부 미동부 지역위원회(회장 황미광)는 지난 1일 플러싱 수원갈비 식당에서 제13차 정기 총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는 7…
올해 실시되는 뉴욕주지사 선거에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의 러닝메이트(부주지사)로 출마한 애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이 주최한 후원 행사가 3일…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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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이 살기 좋을때 같으면 이런 인도주의적인 발의안이 호응을 받지만 미국의 현실은 부의 편중으로 극소수만 잘살고 중산층과 이하의 계층은 호구노릇하면서 늘어나는 세금에 허덕이고 물가고에 시달리고 보험료에 시달리는데 이걸 받아들일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하나의 예외를 만들면 또다른 예외가 생기고 결국은 법은 있으나 마나 한 무용지물이 되지요. 어렵네요
에효... 좀 너그러운 마음으로 삽시다. 아이들이 무슨 죄라고... 좀 잘 살아보자고 목숨걸고 어린 아이들 데리고 국경넘은 부모들이 죄인입니까? 님들이라면 안그러겠어요?
옳소. 세무조사해라. 불체도 저소득도
이놈에 감성팔이에 정작 합법적인 우리만 죽어나네
이 개떡같은 법안 없애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