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김 미해병대 소령의 중령 진급 축하 행사가 지난 14일 퀸즈 와잇스톤 소재 비보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다니엘 김(오른쪽 3번째) 중령…

미국에서 활동하는 태권도 최고 고단자들의 모임인 미국태권도고단자회(USTGS·회장 신재균)가 오는 4월10일부터 12일까지 시카고 셰라톤 오헤…
우리어덜트데이케어 회원들은 지난 16~17일 양일간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AMC 영화관에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영화 ‘왕과 사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물리학자 고 이휘소(1935∼1977·사진·연합) 박사가 3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됐다고 재외동포청이 밝혔다. 이휘…
미동부 충청도 향우회(회장 최봉학)와 푸른투어(대표 문조)가 지난 13일 뉴저지 소재 푸른투어 본사에서 양 기관의 유대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력 후보들이 공개 포럼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민주당 시장 후보인 변호사…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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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당신이 누구를 많이 상대하느냐 따라서 편견을 같는것 당연하다. 그러나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 50보 100보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검은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라, 같은 물체를 노랑 안경을 쓰고 다시보라. 나는 당신들이 그르다고 하는것은 아니다. 편견, 무서운 단어다. 특히 인종시장인 미국에서. 그럴수록 사랑하라. 왜? 우리는 그들에게 늘 Stranger 이다. 타국살이가 서럽다.
흑인들 상대로 오래 장사해 보니 흑인들에 대한 편견이 생긴다. 편견과 인종차별은 같은것이 아니다. 많은 흑인들은 특히 한인에 심한 편견을 갖고있는데 다 인종차별 주의자는 아니다.
아트란타 한국일보 기사 헤드라인 '24일 자정께 도라빌 모 식당서 흑인 2명 금품 탈취 뒤 도주 중 식당 안 향해 무차별 총격 가해 업주∙고객 총상...생명 지장 없어'
범인 2명 흑인 입니다. 범인이 흑인인줄 미리 알고 쓴겁니다. 누가 돌팔이 점쟁이가 됐나요?
당신은 인종차별 주의자가 틀림없네요. 또한 돌팔이 점쟁이 일것이고? 범인의 인종이 무엇이 그리 당신에게 중요한가?. 나도 은퇴 하기전 VA. 한인타운에서 사업을 했는데 권총강도가 손님들이 있는 저녁7시였다. 키도 6ft가 좀 넘고 나이도 35에서 40, 잘생긴넘 이었다. 그런데 백인이었다. 다 인종 사회인 미국에서 가려가며 강도 맞지 않는다. 조심 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