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지구에 개발중인 수익형 호텔인 ‘호텔 퍼즈’(Hotel Puez)의 미주 분양을 위해 개발사인 ’더 플랜 그룹’과 ‘리맥스 메가그룹’ 부동산이 분양 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호텔 퍼즈는 현재 분양되고 있는 수익형 호텔들과는 달리 기획 단계부터 해외 한인, 특히 미주 한인들을 겨냥해 개발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호텔 퍼즈는 지상 20층, 지하 4층 규모로 객실 수는 총 324개이며 전 객실에서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오픈 후 5년간 연 7%의 수익률을 보장하며 연 15일까지 무료 숙박도 가능하다.
또한 인천공항 및 김포공항 입·출국시 라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휴대폰도 무료로 대여해준다. 이밖에 호텔 퍼즈 외 더 플랜 그룹이 개발한 ‘빌라 퍼즈 인 가평’과 ‘빌라 퍼즈 인 청주’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협약으로 한인들이 부동산 계약을 위해 한국에 나갈 필요없이 리맥스 메가그룹이 서류작업 및 은행계좌 오픈 등을 대행해준다. 더 플랜 그룹은 오는 24일(목) 오후 3시 솔에어 102호에 호텔 퍼즈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며 분양도 이날부터 시작한다.
호텔 퍼즈는 13평형, 17평형, 18평형 세 가지 타입이 있으며, 분양가는 크기에 따라 1억 3,000~1억8,000만원부터 시작한다. 문의 (949)557-7744 리맥스 메가그룹.
2020년 완공 예정인 ‘호텔 퍼즈’ 수익형 호텔 미주 분양을 위해 ‘리맥스 메가 그룹’ 린다 노(왼쪽) 대표와 ‘더 플랜 그룹’ 이종빈(오른쪽) 대표가 22일 리맥스 메가그룹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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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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