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사랑의재단(총재 이호제)이 지난 22일 뉴저지 마당 식당에서 연말 모임을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식사를 함께 하고 노래를 같이 부르며 한…

늘푸른농장(대표 김종일)은 뉴욕주 미한국전참전용사총회(회장 살 스칼라토)에 배를 기증했다. 지난 21일 롱아일랜드 스토니브룩 소재 미참전용사 …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24일 퀸즈 코로나경로회관에서 지역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날 김진욱 변호사가…
뉴욕의 한인 작곡가 마용일(79세)씨가 자신의 대표적인 가곡들을 모은 가곡 선곡집 ‘나는 이 나라 사람의 자손이외다’(예솔 출판사)를 출간했다…
21일 팰리세이즈팍 백산한의원이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쌀·터키 보내기 운동을 전개해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힘을 보태고자 성금 500달러를 …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인 29일 중서부 일대를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여객기 1천여편의 운항이 취소되고 수천 편의 운항이 지연됐다.항공편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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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개짖는 소리에 예의 라니? 정신나간 소리까지? 젊은 나이에 히죽되기는(ㅎㅎ) 안됫다. ㅊㅊㅊ.
댓글 예의나 지키고 호칭 타령하시오. 댓글 쓴 꼴보니 그리 예의 바른 사람은 아닌것 같은데 무슨. 본인이나 똑바로 부르쇼 하하
아~이거 말이라고 하나? 주제가 무언지 알고서 하는 소리? 개 짖는 소리도 듣기 좋으면 된다? 댓글을 달려면 본문을 착실히 먼저 이해하도록.
상대가 듣기 좋으면 된거 아닌가요?
호칭 문제는 심각한 수준을 넘은지 오래이다. 이야말로 정부가 나서 표준 호칭을 새로 만들어 발표 해야 하지만, 돈 생기는 일 이 아니라서 몇십년을 지나온 남편이 오빠도 되고 자기야도 되고 아무나 아버님, 어머님, 아니면 우물우물 그때만 넘긴다. 정부가 나서라". 빠를수록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