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년 이어온 은사초청 ‘감동’
▶ 양정중·고 동문회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황명학(사진 가운데)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은 12일 충남 천안시를 방문하여 천안상공회의소 문상인 회장과 이사들에게 낫소카운티의 브르스 블래이크맨 카운티장의 …
사진작가 박준의 전시회 ‘미주 한인 여성 사업가의 초상’이 오는 30~31일 맨하탄 코스모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박씨가 지난 2년…
사진작가 제이 안의 뉴욕초대전 ‘City Spectrum-Old & New’ 오프닝 리셉션이 12일 맨하탄 소재 뉴욕한인회관 6층 ‘KAAGN…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이하 뉴욕지회)의 내홍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지회 측이 내분을 조장하는 일부 한인 단체들을 상대로 법적 책…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가진 후 텐탄(천단) 공원으로 자리를 …

버지니아 주하원 아이린 신(Irene Shin) 의원이 발의한 ‘AI 부당 다운코딩 방지법’(HB 484)을 비롯해 일련의 건강보험 개혁법안들…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는 “좋은 협상칩”이라며 미국이 팔 수도, 팔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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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체질적으로 졸음이 많아서 30대가 된 지금도 낮잠이나 카페인 없이는 종종 몽롱하곤 합니다. 그래서 그 말을 듣고, 당시도 20년이 넘은 지금도 기분도 매우 나쁩니다. 명색이 교사시면, 대학 시절 교육학 같은 것을 조금이라도 배우셨을 텐데 선생님이 인격적으로 얼마나 부족한지, 사회인이 된 지금은 알겠더군요. 진심으로 바라건데 선생님께서 남은 여생이 불행한 일 가득하시다가 유병장수 하시며, 고통스럽게 사망하사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 또한 죽을 떄까지 선생님의 악행을 기억하겠습니다. 깔깔깔!
안녕하세요 김광섭 선생님 양정중 97회 졸업생입니다. 제가 10대 중반 시절 선생님의 수업을 듣다가 졸았더니 선생님꼐서 '전날 밤 음란물을 보면서 자위행위를 하느라 그렇게 조는거냐?' 라고 조롱하시며 성척 수치심을 주셨던 일이 지금도 기억나, 선생님의 이름을 인터넷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당시 저를 포함해 30명이 넘는 반 학생들이 선생님의 성희롤 발언을 들었으니, 발뻄하거나 부정하지는 못하실 겁니다. 선생님 같이 인성이 모자란 인원들 덕분에, 양정중에서의 학창시절은 제 인생 3손가락 안에 뽑는 최악의 시절 중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