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밀리터치는 지난달 22일 상속 설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박준형 JNJ 파이낸셜 그룹 대표와 박제진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가정의 경제적 …

대뉴욕지구한인원로성직자회(회장 윤세웅 목사)는 지난 30일 베이사이드 소재 미주기독교방송국 사무실에서 4월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
설흥수 신경내과 전문의는 지난달 29일 퀸즈 플러싱 소재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후원금 2,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설 전문의는 생활…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지난 17일 퀸즈 삼원각 중식당에서 종무식을 갖고 지난 2년간 실시한 24기 평화통일교…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 26일 센트럴 아스토리아 지역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2회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국악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음식 값이 상승하여 여러 식당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야 말로 서비스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할 시기입니다.
진상손님은 단호하게 내쫒고 서비스가 형편없으면 팁을 안주면 된다.... 미국시스템이 그렇다....
나는 은퇴한 식당업주고, 지금은 손님이다. 갑과 을 을 경험한 한마디는, 순위를 따지자면 겨란이 먼저냐 병아리가 먼저냐다. 우선 각자 인간부터 되여야 한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부터 갖어라. 미국식당 가서는 눈치봐 가며 밥먹고 와서는 한국식당에 와서는 써비스가 어쩌고 저쩌고. 타국살이 다 같이 피곤하다. 또한 가족이다. jks.
식당가서 여종업원들에게 희롱하는듯한 말투는 제발 삼가했으면 한다. 옆 테이블에서 밥먹기 진짜 불편하다.
불친절의 기준은 상당히 주관적일수도 있다고본다. 친절한 서비스와 맛있는 음식을 기대 한다면 그런 식당을 가야 한다고본다. 맥도널이나 요시노야 가서 극진한 서비스를 기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한인이 운영하는 작은 식당들의 음식가격은 맥도널 수준이다. 거기가서 특별한 서비스를 기대 한다면 그건 손님에게 문제가 있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