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봉사회 & 무궁화필드 시니어클럽 내달 13일
▶ 로켓츠 무용단의 공연 보고 맨해튼 야경 만끽
미주한인노인봉사회(회장 윤희균)와 무궁화 필드 시니어클럽은 오는 12월13일(화) 뉴욕으로 효도관광을 떠난다. 이번 효도관광에서는 미국 최고의 크리스마스 쇼인 로켓츠 무용단의 ‘크리스마스 스펙타큘러’(Christmas Spectacular)를 즐기고 뉴욕의 야경도 만끽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스펙타큘러는 늘씬한 로켓츠 무용단의 미녀들이 펼치는 대형 크리스마스 쇼로 매년 연말에 뉴욕시의 명소인 3,500석의 라디오시티 뮤직홀 무대에 오른다. 뉴욕을 찾는 관광객이라면 한번쯤 봐야하는 크리스마스 공연이다.
한스여행사가 협찬하는 이번 효도관광단은 13일 오전 7시 애난데일의 한국일보 빌딩 주차장에서 모여 출발하며 밤 11시경에 돌아온다. 회비는 160달러로 쇼 티켓과 버스, 점심, 간식이 포함됐다. 선착순 50명으로 정원을 제한한다. 문의 (703)346-1925
한편 노인봉사회에서 창립한 무궁화필드시니어클럽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다양한 클래스로 한인노인들의 여가생활을 돕고 있다. 장소는 애난데일 롯데플라자 맞은편의 웨이크필드 파크 안에 위치한 ‘오드리 무어(Audrey Moore)’ 레크리에이션 센터.
아트(미술), 아프리카 드레스반, 영어, 라인댄스, 컴퓨터, 스마트폰 반, 양재 워크샵, 준바, 운동, 샤핑 트립, 타치, 요가, 주문형 보석 만들기 반, 빙고, 아트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요일별로 마련돼 있다.
수영과 사우나, 피트니스는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에 열리며 한달에 18달러다. 에어로빅, 수영 클래스는 수수료 5-10달러만 내면 된다. 여행도 매달 2회 떠나며 회비는 1달러이다. 또 60세 이상 시니어들에게는 2달러의 도네이션 만으로 점심을 제공한다. 특별반으로 도자기 클래스도 있다.
무궁화 필드 시니어클럽의 회원 자격은 만 50세 이상의 페어팩스 카운티 거주자로 제한된다.
주소 Audrey Moore Rec Center / 8100 Braddock Rd, Annandale, VA 22003.
등록 문의 (703)919-0600 전경숙 명예회장, (703)889-7460 최세일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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