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한국을 방문해 한류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 관광 프로그램이 출시됐다.
롯데호텔 LA사무소(소장 이준혁)는 오는 10월21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24회 롯데면세점 패밀리 페스티벌 케이팝 콘서트’와 연계된 특별 한류 관광상품을 미주 아시안 커뮤니티 온라인 샤핑몰 멍멍따숍(대표 브랜든 이)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롯데호텔 LA사무소 이준혁 소장은 “경쟁적인 가격에 한국을 방문해 한류 스타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한국 최고수준의 롯데호텔에서 숙박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 출시됐다”며 “이번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10월 중순까지 선착순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 소장은 이어 “특별 한류 관광 프로그램의 경우 2박3일간 롯데호텔 숙박이 제공되며 추가 숙박료를 지불할 경우 더 많은 체류도 가능하다”며 “경쟁적인 가격에 한국을 방문해 한류 스타들의 공연을 관람하기를 원하는 한인들의 문의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멍멍따숍 및 인포투어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별 관광 프로그램의 미주 참석 정원은 선착순 100명이며 조기 매진이 예고되고 있다.
멍멍따숍 브랜든 이 대표는 “롯데호텔과 공동으로 선보이는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아시안 커뮤니티의 반응이 높다”며 “SNS 홍보를 통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 선착순 판매 역시 조기 마감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수현 박해진 황치열 등 한류 스타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 및 인천행 왕복 항공료 및 롯데호텔 2박, 그리고 롯데면세점 50달러가 포함된 이번 특별 관광 프로그램의 가격은 1,499달러로 미주 아시안 커뮤니티 전문 온라인 샤핑몰인 멍멍따숍(www.mengmengdashop.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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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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