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남부 지역에 있는샌클레멘테시 해안가 대규모 고급주택단지 조성에 따른 모델홈 오픈하우스가 이번 주말 열린다.
‘테일러 모리슨 홈즈’사는 이 구역 248에이커 부지에 건립되는 309채의 주택단지인 ‘시 서밋’ (SeaSummit) 프로젝트에 따른 12채의 모델홈을 이번 주말부터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 투어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우선적으로 40채의 주택을 건립 중으로 이 중에서 15채는 이미 판매됐다. 바이어들의 대부분은 남가주 또는 사우스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이다. 가격은 90만달러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회사 남가주 디비전의 필 보뎀회장은 “지난 3개월 동안 오렌지카운티 지역에는 많은 인벤토리들이나와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며 “그러나 시 서밋은 위치, 뷰, 오픈 스페이스가 다른 것에 비해서 특별하다”고 말했다.
필 모뎀 회장은 또 “시 서밋의주택들은 습지와 인접하고 공원과4마일의 트레일이 있고 집들이 해안가를 보고 있다”며 “내가 생각하기에는 바이어들은 집이 해안에 위치해 있는 것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주말부터 모델홈을 공개하는‘ 시 서밋’은 5번 프리웨이에서 애베니다 비스타 허모사(Avenida VistaHermosa) 출구에서 내려 해안가를향하면 된다. 바이어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주말 방문객들은소어클리프스 중학교 주차장에 차를 세운 후 무료 셔틀을 이용해서모델홈으로 가는 것이 좋다. www.
seasummitlife.com한편 크’ 레이크 리얼티 그룹’은 다음 주 샌클레멘테 5번 프리웨이 애베니다 비스타 허모사와 아베니다피코 출구를 따라서 52에이커의 부지에 첫 단계의 아웃릿을 오픈할 예정이다.
tgmoon@koreatimes.com
<
문태기>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