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랜드식품상협회 경찰관을 위한 갈비 바비큐 오찬행사

인랜드식품상협회에서 마련한 경찰관 오찬 바비큐 제공 행사에서 데이빗 이(앞줄 왼쪽) 이사와 스티브 송(오른쪽·제니퍼 송 경찰관 부친)씨가 바비큐를 구우면서 활짝 웃고 있다.
인랜드식품상협회(회장 엄익교·이사장 정암섭)는 지난달 29일 정오 치노힐스에 위치한 치노힐스 경찰서 관내에서 샌버나디노 카운티 소속 경찰관, 소방관, 셰리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고유의 갈비 바비큐 오찬행사를 개최했다.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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