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총영사관, 뉴욕주재 기업인 초청 세제 간담회

기획재정부 문창용 실장 일행이 뉴욕총영사관에서 열린 뉴욕주재 기업인 초청 세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뉴욕총영사관은 지난 6일 영사관 8층 대회의실에서 ‘뉴욕주재(지상사)기업인 초청 세제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획재정부 문창용 실장 일행이 진행한 이날 간담회는 ▲이전가격 문서화 국가별 보고서 이행계획 ▲거주자 규정, 해외금융계좌 신고내용 개정 등 최근 개정된 세법중 해외법인 관련 사항 ▲한미간 세법조약과 관련한 건의 또는 애로사항 개진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뉴욕주재 기업인 20여명이 참석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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