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서비스·친절·고객만족 등 최고 지향
▶ ■덴트웨이

‘고객은 항상 옳다’는 신념과 정직함으로 지난 6년간 덴트웨이를 운영해 온 이경화 대표가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미국으로 이민 오기 전 LA를 방문했을 때 여행을 이유로 자동차를 렌트했다가 가벼운 접촉사고로 운전석 문짝에 생긴 스크래치를 고치는데 400달러를 지불한 적이 있습니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수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해 2년간의 시장조사를 거쳐 LA 지사를 오픈하게 됐습니다”복잡한 LA 한인타운 도로에서 자동차 운전을 해본 한인이라면 크고 작은 사고로 자동차에 흠집이 생기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은 하게 된다. 또한 범퍼에 접촉사고 흔적이 있거나 자동차 외부에 충격으로 인한 상처가 생길 경우 어떠한 업체에 믿고 맡겨야 하는 고민이 들게 마련이다. 특히, 인건비가 비싼 미국에서는 차 외부에 생긴 1인치 길이의 스크래치를 수리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실제로 일반 바디샵을 찾을 경우 작은 스크레치도 범퍼를 갈고 페인팅 작업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최소 400달러에서 500달러의 비용이 든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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