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기획부터 연예인 양성까지 다양한 사업 전개
▶ ■JC 워크스 엔터테인먼트

다양한 작품으로 한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 출신의 허준호 대표(오른쪽)와 김정훈 공동대표(왼쪽)가 JC 워크스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난 30년간 배우로 살아오는 동안 수많은 실패와 시련을 겪으면서 이 시대의 성공적인 엔터테이너로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올바른 멘토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간 삶의 무대였던 네모라는 공간(TV, 스크린, 스테이지)에서 얻은 경험으로 올바른 멘토링을 제공해 엔터테이너의 꿈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실미도, 이끼, 주몽, 왕초, 시카고, 사운드 오브 뮤직 등 수많은 영화, 드라마 및 뮤지컬 출연으로 한인들에게 친숙한 배우 출신 허준호 대표의 말이다. 허준호 대표는 지난해 11월 지인 소개로 김정훈 공동대표를 처음 만나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같아 첫 만남 후 한 달여 만인 지난해 12월 JC 워크스 엔터테인먼트(JCW)를 오픈했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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