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 희생 고 김갑경 수녀 장례미사 엄수
진스틱니 수녀와 김갑경 수녀의 장례미사에서 영성채 의식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일 오크론 타운에서 발생한 차량 11대 연쇄 충돌 사고로 숨진 한인 김갑경 수녀(세례명 애나)와 진 스틱니 수녀의 장례미사가 지난 14일 에버그린팍 소재 세인트 버나뎃성당에서 엄수됐다. 이날 장례미사는 한국에서 비보를 듣고 온 김 수녀의 오빠 김영성씨와 LCM 수녀회 동기 한국인 수녀 등을 비롯한 LCM 관계자 및 한인 천주교 신도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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