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수료 현금·머니오더만 받으며 객장 홍보 안해
▶ ATM기 인출 수수료가 더 비싼 경우도

뉴욕총영사관 민원실이 수수료를 현금과 머니오더로만 받고 있어 이에 대한 한인 민원인들의 불평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뉴욕 총영사관의 민원실 모습.
얼마 전 여권갱신을 위해 뉴욕총영사관 민원실을 찾은 한인 김모씨는 수수료 지불과정에서 불편한 경험을 해야 했다. 김씨는 여권창구에서 53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하기 위해 크레딧 카드를 사용하려 했으나, 직원으로부터 현금만 받는다는 말을 들은 것이다. 김 씨는 어쩔 수 없이 인근의 은행을 왔다갔다하는 수고를 해야 했다.
예사랑(회장 최지애)은 지난 2일 워싱턴DC 벚꽃 축제에 참가해 회원들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예사랑은 오는 5월7일 정기회의를 열어 향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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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미술협회(회장 케이트 오)가 오는 9~12일 맨하탄 피어36에서 열리는 뉴욕 아트엑스포에 참여한다.협회는 뉴욕 최대 규모의 미술 박람회…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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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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