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 고발보도 하루만에
▶ 경찰, “개발업체에 인력배치도 요청”

한글로 ‘도보가 폐쇄됐다’는 안내판이 설치됐지만 여전히 한 보행자가 차도 위를 위험하게 걷고 있다.
플러싱 커먼스(옛 공영주차장) 공사로 인해 인도(sidewalk)가 사라져 보행자들이 차도로 내몰렸던 유니온 스트릿<본보 7월28일자 A1면>에 ‘인도 폐쇄’를 공지하는 한글 표지판이 설치됐다. 본보가 고발성 기사를 통해 문제를 제기한 지 하루만이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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