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문제 해결땐 짜릿한 쾌감”
▶ 고교 수석졸업 영예...명문 브라운대 입학 예정

프란체스카 임양이 고교 수석 졸업상패를 들어 보이고 있다.
올해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칼플레이스 고교를 ‘수석’(valedictorian) 졸업한 프란체스카 임양은 미래의 여성 수학자가 되는 게 꿈이다. 어릴 때부터 수학 문제 풀기를 좋아했던 임 양은 고교시절 내내 수학 박사(?)로 통했다. 학교 수학 팀의 리더로서 팀원들을 이끌고 지난해와 올해 낫소카운티 수학 토너먼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올해에는 응용수학 모델을 겨루는 ‘무디스 메가 매스 챌린지’에 참가해 2등을 차지하기도 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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