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목고 입시변경 법안 발의 론 김의원 해명
▶ “입학기준 업그레이드땐 아시안에 더 기회” 강조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특목고 입학제도의 변경 법안과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욕주의회가 단 한번의 시험만으로 결정되는 뉴욕시 특목고의 입학제도 변경 법안을 추진하면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역차별 논란<본보 6월11일자 A2면>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 법안의 공동 발의자인 론 김 주하원의원은 “특정 소수계 학생들에게 입학 기회를 주기 위한 법안이 아니다”라고 공식 해명했다.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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