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시카고서 제1회 미주지역회의
재향군인회 제1회 미주지역회의에 참석한 북미, 캐나다, 남미 각 지회장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가 해외지역 지회 안보태세 및 네트웍 강화를 목적으로 한 제1회 미주지역회의를 시카고에서 개최했다. 지난 22일 글렌뷰 타운내 윈댐호텔에서 열린 미주지역회의에는 미국(9개), 캐나다(2개), 남미(2개) 등 13개 지회에서 참석해 각 지회별 업무보고와 함께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업무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박세환 회장은 “지난해 아시아 지역회의에 이어 올해 미주지역과 유럽지역회의를 연이어 개최함으로써 전세계 3개 권역의 지역협의회 체제 구성을 완료하게 됐다”며 “각 지역회의는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세력들에 대처할 수 있는 국가발전을 위한 힘을 모으는 회의”라고 설명했다. 이날 지회장들은 ▲미주지역협의회 구성 및 운영 방안 토의 ▲해외지회장 및 임원 한국 방문 안보교육 계획 ▲본회 및 지회 선거제도 개선 안내 ▲해외지회 공식 명칭 변경안 ▲해외지회 확대 현황 ▲해외지회 위상제고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해 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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