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IUC한인동문회, 26일 ‘2014 직업 세미나’ 개최

8일 열린 한인전문가 멘토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에서 UIUC한인동문회 이동열 회장이 세미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현지사회 각 분야에서 성공한 한인선배들이 멘토로 참여해 한인후배들에 진로설정과 경력개발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한 ‘2014 직업 세미나’가 열린다. 일리노이대학(어바나-샴페인/UIUC) 한인동문회(회장 이동열)가 주관하고 한인문화회관(회장 김사직)과 한인전문직여성협회(회장 제인 리)가 공동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차세대 한인 고교생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26일 오후 7시 윌링 타운내 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예술, 비즈니스, 회계, 법률, 과학, 기술, 공학,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한인전문가들이 상담가로 참여한다. 행사를 앞두고 지난 8일 저녁 나일스 장충동식당에서는 세미나에서 상담과 멘토를 맡게 될 한인전문가 30여명을 대상으로 한 직업세미나 멘토링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이동열 회장은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직업 세미나에 적극적으로 멘토로 나서준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한인선배들로부터 도움을 받아 현지사회에 진출한 한인후배들이 향후 한인사회에 도움을 주는 밑거름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직업 세미나는 고교생과 대학생으로 구분되어 실시되는데, 고교생들에게는 전공 및 진로 선택에 대한 상담이, 대학생들에게는 졸업후 경쟁력 있는 경력 개발 및 커리어 향상을 위해 전공분야 선배들의 멘토링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1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이후 6개월 이상 각 멘토들이 담당 학생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움을 줄 예정이며 이러한 멘토링 과정들을 동영상 등으로 기록을 남겨 제출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올 연말에 6명을 선발, 각 5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또한 고교생 1명에게는 대학진학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도(2,500달러 상당)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 상담 및 멘토 역할을 하는 전문가들은 김영배 연방법원판사, 데이빗 신 검사, 한인약사회 제인 리 회장, 한인간호협 김희경 회장, 마선애 검안의, 장한준 치과전문의, 한인경관협회 제이디 김 회장, 스웨거푸드 신태량 회장, 정치가 스티브 김, 과학기술자협회중서부지부 최규원 회장, mb은행 한국금융부 수잔 김 부행장, 고수경 전문의, 한인회계사협회 고경남 회장, 아그네스 김 변호사, 수잔 김 변호사, 이석훈 교수 등이다. <정규섭 기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고착화될 우려가 커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17년 만에 달러당 1500원 선을 넘겼다. 고유가 불안에 안전 자산인 …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공 부지 매각을 승인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수퍼바이저회는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민주당이 공항 관련 예산에 즉각 합의하지 않을 경우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공항에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