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터뷰 정동완 회계법인 대표 - 세무감사 방지와 대처요령
▶ “연소득 20만달러 넘으면 감사확률 높아 현금 잦은 입금-인출로 의심사지 않도록” 15년간 IRS 감사관 근무 경력
정동완 CPA가 지난달 28일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IRS 세무감사 방지 요령과 대응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해외 금융자산 미신고 등 미국인 납세자들의 탈세 행위가 심각한 양상을 띠면서 개인 및 비즈니스를 대상으로 한 연방 국세청(IRS)의 세무감사가 강화되고 있다. 세법 전문가들은 IRS의 세무감사를 피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챙겨야 하며 감사 통보를 받을 경우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5년간 IRS 감사관으로 근무한 뒤 LA 한인타운에서 공인회계사(CPA)로 활동하고 있는 ‘정동완 회계법인’의 정동완 대표로부터 세무감사 방지 및 대처요령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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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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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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