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제 OC 족구협회
▶ 매주 두차례 모여 회원 30명 팀웍 연마 미주 최강전서 우승
OC족구협회 홍기용 전회장(오른쪽에서부터)과 홍기춘 회장, 김정진 총무가 대한족구협회의 공인 족구공을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작은 공간과 공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족구입니다. 운동량도 많고 안전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입니다”한인 남성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해봤던 국민운동인 ‘족구’를 위해 매주 2번씩 모여 땀 흘리는 사람들이 있어 화제다. 바로 오렌지카운티 족구협회(회장 홍기춘) 회원들이다. 지난 2일 애틀란타에서 개최된 미주 2013 족구 최강전에서 최강부(지역 대표부) 1위를 차지하는 등 지난 수년 동안 왕좌를 지켜 온 강팀으로 매주 모여 실력을 키우고 있다.
한미충효회(회장 임형빈)가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수여하는 ‘23회 효자·효부·효행상’의 각 부문별 수상자가 선정됐다.11일 수상자 명…

한국을 방문 중인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은 7일 국회에서 민주당 재외동포위원장인 이재강 의원과의 면담을 갖고 뉴욕한국영화제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스태튼아일랜드 데이케어는 최근 마더스 데이를 기념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패션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 회원들은 각자 준비한 복장을 뽐내…
우리어덜트데이케어(대표 존 하)는 지난 7일 마더스데이를 기념해 회원들에게 카네이션 꽃을 달아주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은 칠성가든 식당…
정혜선 전통예술원은 지난 9일 뉴저지 해켄색 보건국 주관 건강박람회에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이날 단원들은 부채춤, 난타, 장구춤, 무용극 ‘…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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