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기 위해 사랑하고, 사랑하기 위해 살아갑니다” 한-슈나이더 국제어린이재단의 새로운 재단 대표로 아더 한(30)씨가 선임됐다. 지난 6월23일 남가주에서 병마와의 투쟁 끝에 67세의 나이로 작고한 입양인 출신 한인 한상만(미국명 샘 한) 대표의 막내아들이다. 지난 2008년 전 재산을 정리해 자신을 입양한 양아버지의 이름을 붙인 ‘한-슈나이더 국제어린이재단’을 설립하고, 직접 이끌며 북한을 탈출한 고아들의 지원활동에 헌신해 왔던 한상만 대표는 짧지만 굵은 족적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기 직전까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이들을 돕고자 했던 한 대표의 뜻은 여전히 세상에 살아있다. 한 대표의 막내아들 한씨가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재단 대표로 활동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LA에서 태어나 자란 아들 아더 한씨는 USC졸업 후 스시 레스토랑 매니저와 모기지 회사 컨설턴트를 거치며 비즈니스맨으로서 경력을 쌓아갔다. 그러나 아버지의 항암 투병은 한씨의 삶을 바꿨다. 한 대
한-슈나이더 재단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지난 17일 퀸즈 삼원각 중식당에서 종무식을 갖고 지난 2년간 실시한 24기 평화통일교…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 26일 센트럴 아스토리아 지역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2회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국악원…
뉴욕광염교회(담임목사 구자범)는 지난 26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교회는 더나눔하우스 거주…
연세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황진호)가 지난 23일 맨하탄 카네기홀에서 개최한 ‘연세 동문 음악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드림 인 블루’(Dre…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회장 이필레)는 지난 24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회원의 날’ 행사를…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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