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관 등반대장, 메인주 카타딘 마운틴 출발

이종관 대장이 애팔래치안 트레일 북쪽 출발점인 메인주 카타딘 마운틴에서 뉴욕산악회기와 한국일보기를 들어 보이며 성공원정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뉴욕산악회>
지난달 북미주 최고봉인 맥킨리 정상에 올라 미주 한인 산악인의 위상을 드높인 뉴욕산악회(회장 임석진) 이종관(53) 등반대장이 지난 17일 오전 9시 약 6개월이 소요되는 애팔래치안 트레일 단독종주 대장정<본보 7월9일자 A2면>에 나섰다.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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