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단체 20여곳 강력 촉구

남가주 경제단체협의회는 7일 가든 스윗 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한국 국회에 한미 FTA 비준을 촉구하는 내용의 편지를 발송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이 회의 시작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연성 LA 총영사, 에드워드 구 LA 상의회장, 유재승 한인은행장협의회장. <박상혁 기자>
LA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에드워드 구)를 비롯한 20여 한인 경제단체들은 7일 한국 국회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촉구하는 내용의 공개서한을 채택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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