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명선교회’ 장명주 목사
▶ 15개 양로원 방문 ‘위로의 사역’

양로원 선교는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기회가 되고 있다. 왼쪽부터 정명선 대학장로교회 사모, 장명주 여명선교회 목사, UCLA 대학원생 임태균씨.
황혼의 마지막 여행길은 고단하다. 말하고, 움직이고, 생각하는 것 등 어느 것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그냥 그렇게 사는 게 인생이라고 얘기한다면 그것은 너무나 야속한 말이다.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얘기다. 그들과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 동기는 간단하다. 교회 안에서의 신앙을 바로 옆 이웃에 나눠주는 것이다. 양로원 사역을 하고 있는 ‘여명선교회’(New Daybreak Ministry)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황성락 기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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