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녀교육, 정보가 힘이다 - <1>
▶ 프린스턴 대학 저널리즘 여름캠프

여름캠프는 자녀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해준다. 2010년 프린스턴 대학 저널리즘 여름캠프에 참가한 고교생들이 뉴욕타임스를 방문한 모습. <프린스턴 대학>
하나라도 더 알면 자녀 교육에 힘이 된다. 미국에는 일반 학교생활 외에 개별적으로 참여하거나, 도전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무궁무진하다. 이는 자녀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색다른 경험을 통해 학문적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유익하다. 이번주부터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정보들을 한 지면에 모아 정리, 연재한다. <편집자 주>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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