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요리 강사 스티브 최의 별난요리교실이 한국일보 주최로 11월3일부터 3주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30분~오후 2시30분 맨하탄 참참 레스토랑 2층 특별강의실에서 열립니다.
지난 2년동안 미국, 한국, 캐나다 등에서 5,000명 가까이 수강생을 배출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 강사 스티브 최는 한국일보 특별초청으로 뉴욕을 방문, 별난요리 교실을 통해 3색초밥, 생선회, 고급 샐러드와 드레싱, 캘리포니아 롤, 레인보우 롤, 스파이시 튜나를 이용한 음식, 우동국물 등을 만드는 법을 지도합니다.추수감사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4시간의 실습을 통해 누구나 일류요리사가 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요리실습에서 특급재료로 만든 음식(4인분)을 싸갈 수 있습니다.
MBC TV의 ‘찾아라 맛있는 TV’, KBS TV 뉴스 ‘예술초밥 나도 만든다‘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 화제를 모은 스티브 최의 ‘별난요리 교실‘은 11월3일부터 3주동안 매주 화, 수, 목, 금, 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1회 수강료는 160달러(재료비 50달러와 4인분 음식, 교재비, DVD 포함)이며 매 클래스당 선착순 30명에 한해 등록을 받습니다.
◈일시: 11월3일부터 3주간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30분~오후 2시30분
◈장소: 참참 레스토랑 2층 특별강의실(40 W 56 St.)
◈주최: 한국일보
◈준비물: 앞치마, 볼펜
◈등록: 선착순 30명(매 클래스당)
◈문의 및 접수: 718-786-5858(한국일보 사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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