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를 포함, 북버지니아 일원에서 개업중인 한인 의사 22여명이 지역내 우수 의사(Top-rated doctor)로 선정됐다.
월간지 ‘노던 버지니아(Northern Virginia)’의 2월호는 의사, 병원 정보와 평가 자료 발간 회사인 헬스그레이드(HealthGrades)의 ‘2010 파이브 스타 닥터 에디션’에 나온 DC와 북버지니아 지역의 15개 전공 분야별 우수의사 명단 750여명을 추려 발표했다.
이들 중에는 박수웅 내과의, 신현기 산부인과의, 백승욱 정형외과의, 가정 의학 최수진 씨등 22명의 한인들이 우수 의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공별 한인 의사는 내과가 14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산부인과(3명), 정형외과(2명), 가정의학과, 위장내과, 신경내과, 신경외과 각 1명이었다. 특히 찰스 허 씨는 위장내과와 내과 분야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한편 헬스그레이드사는 의사 개인의 학력과 경력, 치료 분야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의 연구논문과 수상 경력, 의료 과실의 보상 정보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우수의사, 병원 정보 등을 담은 책자를 발간하고 있다.
<박광덕 기자>
한인 우수의사 명단
▲가정의학 최수진 ▲위장내과 찰스 허(Charles J. Hur) ▲내과 앤소니 장(Anthony C. Chang), 찰스 허, 폴 황(Paul M. Hwang), 길 김(Gil U. Kim), 벤자민 리(Benjamin I. Lee), 병 리(Byung I. Lee), 앤드류 리(Andrew J. Lee), 브라이언 리(Brian G. Lee), 이반 임(Ivan Y. Lim), 민호영, 박진홍, 박소현, 박수웅, 영 박(Young D. Park) ▲신경내과 리차드 조(Richard L. Cho) ▲신경외과 재 임(Jae Y. Lim) ▲산부인과 김철, 신현기, 엘레노어 윤(Eleanor H. Yoon) ▲정형외과 백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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