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구 박사, 헤이워드서 건강강좌
▶ 유전자 의학으로 또다시 건강열풍
지난 1990년대 ‘엔돌핀 이론’으로 건강열풍을 일으켯던 이상구 박사(사진)가 유전자 의학 건강법으로 또다시 건강에 대한 신드롬(Syndrome)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9일 저녁 헤이워드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담임 김진원 목사)에서 건강강좌에 나선 이상구 박사는 “모두의 몸에서는 매일 매일 암세포가 발생하지만 모두가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은 암세포를 죽이는 T세포 유전자가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상구 박사는 “몸에서 암세포를 죽이는 면역체계가 작동 못하면 암에 걸리게 된다”면서 이러한 암세포를 죽이는 물질을 생산하고 암세포를 죽이는 프로그램을 작동시키는 것은 바로 사랑이며 진, 선, 미가 바로 생명의 유전자를 켜는 전파임을 강조했다.
이 박사는 “면역세포는 백혈구와 비슷한 것”이라고 설명한 그는 “무슨 암이든 고칠 수 있으나 인공항암제로는 안되며 T세포가 생산하는 자연항암제로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국 남성 3명중 1명이 암 환자라는통계를 제시하며 지금은 ‘암의 재앙시대’라는 이 박사는 항암치료로 100% 암을 제거했다했서 암이 나았다는 것은 틀린 생각이며 다음날 또 암은 재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방의 ‘기’의 본질도 ‘진, 선, 미와 사랑’이라고 말한 그는 꺼져있는 자연항암생산 유전자를 다시 켜기위해서는 미움과 분노를 버리고 ‘기뻐해야’ 엔돌핀이 나와 100% 성과를 거둘수 있다고 말했다.
헤이워드 안식일 교회 김진원 목사는 “이상구 박사의 건강세미나가 교포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참석자들에게 환영인사를 했다. 이상구 박사 초청 건강세미나는 오는 13일(토) 오전까지 열린다. 건강세미나 문의전화 (925) 708-7832.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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