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츠타운 포크 페스티벌에서는 전통 의상, 전통 음식과 공예품 등 다양한 미국 초기 이민자들의 전통 문화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도시에서 자란 어린이들은 자연을 접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올해로 60회를 맞이하는 ‘쿠츠타운 포크 페스티벌(Kutztown Folk Festival)’이 27일부터 독립기념일 연휴인 7월 5일까지 필라델피아에서 열린다. ‘펜실베니언 더치 페스티벌’이란 별명처럼 이 페스티벌은 최초의 이민자 그룹 중 하나인 네덜란드인이 정착한 쿠츠타운의 전통을 살리는 가장 미국적인 민속 잔치 중 하나로,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미 동부에서 가장 흥미있는 3대 페스티벌’로 꼽히기도 했다.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즐길 만한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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