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셸 위는 공동 36위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서희경이 10번홀에서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 <연합>
`필드의 모델’ 서희경(23)이 1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 6,330야드)에서 벌어진 롯데마트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5개를 잡는 깔끔한 플레이로 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 1타차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반면 초청선수로 출전한 미셀 위는 마지막 날 1언더파 71타를 쳐 이번 대회 유일한 언더파 라운드를 기록하며 합계 7오버파 223타로 공동 36위에 그쳤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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