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단체 협력 문제점 해결해야

지난 예비모임때의 모습, 이광호(왼쪽부터)원장, 정순환 이사장, 저자 래리 피버트, 이정수, 스티브 나 목사, 윤애숙, 이응도 목사
몽고메리 카운티 패밀리 서비스 LCSW, BCD 전무이사인 래리 피버트씨가 지난 8월 카운티 내에 아시안계 중 인도계와 한국계가 급격히 증가하는데 착안하여 North Penn Community Health Foundation의 자금지원을 받아 지난 2년 동안 두 커뮤니티를 집중 분석하여 발간한 ‘노스펜 지역의 한국계 미국인과 인도계 미국인’에 나타난 한인사회의 애로사항과 커뮤티니 서비스의 실현을 위한 ‘제 2차 커뮤니티 포럼’이 오는 12월 8일 저녁 7시 서재필센터에서 열린다.
패밀리터치는 지난 1일 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본관에서 ‘헬스케어 액세스 센터’(HAC)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패밀리터치는 HAC가 저비용…

뉴저지 한인 비영리단체인 토마스제퍼슨센터의 이종권 대표가 미 건국 250주년을 맞아 미합중국 건국이념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미국 독립선언문 한…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은 지난달 2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를 방문해 뉴욕주정부 예산 5만달러를 KCS 데이터 인프라 개선을 위해 확보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 대외협력분과위원회는 지난 31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평통 사무실에서 월례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
미주한인서화협회는 30일 협회 서실에서 송교식 서예가에게 제33회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국전초대작가 증서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심원 송교식(오…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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