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SF에서 모임을 갖고 ‘2008 한미영화제’최종 점검을 마친 키마 임원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동규 SBS 제작본부/예능 PD, 김광집 프로듀서, 이헌율 SFSU교수와 키마 임원진. 오른쪽 첫번째는 김세룡 AAU교수이고 두번째는 송승희 영화제 회장이다.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개막작 천하장사 마돈나(Like A Virgin)의 상영을 시작으로 폐막작 밀양(Secret Sunshine)까지 총 7편의 한국영화를 샌프란시스코지역의 극장에 상영하는 ‘2008 한미영화제’의 최종점검 작업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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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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