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덴셜의 박정욱 지사장(왼쪽)과 마이클 박 매니저(오른쪽)가 ‘재산보존 상속전략’ 세미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프루덴셜 골든 퍼시픽’ 12일부터 세미나
“이민 1세들이 많은 부를 축적했지만 상속계획소홀로 재정적인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인들이 평생 모은 재산을 효율적으로 2세들에게 상속하는 방법을 세미나를 통해서 계몽할 계획입니다” 종합재정회사 프루덴셜 파이낸셜의 박정욱 지사장은 “효율적인 재산관리를 위해 프르덴셜이 준비한 이번 세미나에 한인들이 많이 참석해 줄 것을 부탁했다.
오는 12일부터 LA 등 6개 지역에서 진행하는 “재산보존 상속전략” 세미나에서는 상속전문가, 변호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재산관리와 상속에 관한 한인들의 궁금증을 자세하게 풀어준다.
상속계획없이 사망시 재산이 일단 법정으로 넘어가고 정부에 내야하는 세금도 많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큰 손실을 본다는 것이 마이클 박 매니저의 설명이다.
부동산을 포함한 재산이 10만달러를 넘어가는 경우에 상속시 세금이 부과되기때문에 대부분의 한인들이 상속계획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면된다.
이번 세미나의 일정은 ▲다이아몬드바(12일 오후 6시30분, 실로 힐탑 호텔, 213-999-1645) ▲어바인(13일 오후 6시30분, 터스틴 랜치 골프클럽, 714-458-5475) ▲밸리(15일 오후 6시30분, 포터밸리 컨트리 클럽, 213-507-7979) ▲플러튼(15일,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 714-767-1551) ▲LA(16일 오후6시30분, JJ그랜드 호텔, 213-458-1736) ▲토랜스(16일, 매리엇 토랜스, 213-700-1069) 등이다. 좌석 및 식사 준비를 위해 12일까지 예약해야 한다. (213)700-1069
<권영혜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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