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케이션 위크’, 뉴저지 4위. 뉴욕 19위
각 주별로 한 아동이 유치원 교육부터 초·중·고등학교를 거쳐 대학 졸업까지 마칠 수 있는 성공확률을 진단한 ‘에듀케이션 위크’의 2006년도 교육평가 결과, 미 동북부 7개주 가운데 커네티컷이 전국 2위로 가장 높았다.
이어 뉴저지가 4위, 매사추세츠가 6위로 상위 10위권 이내 포함된 반면,
펜실베니아주가 15위로 뒤처진데 이어 델라웨어, 뉴욕, 로드아일랜드가 18~20위까지 나란히 큰 격차로 떨어졌다. 전국 최하위는 뉴멕시코가 차지했다.
교육평가는 가구당 연소득, 부모 학력, 조기교육 등록률, 영어·수학 성적, 고교 졸업률 등을 포함, 총 13가지 항목별 평가를 종합한 결과한 결과다.학업성취도 항목에서는 매사추세츠가 전국 1위를 기록했고 뉴저지 2위, 커네티컷 4위, 펜실베니아 12위, 뉴욕 22위, 델라웨어 24위, 로드아일랜드가 42위에 각각 올랐다. 특히 뉴욕주는 2003년 기준, 고교 졸업률 62.5%로 전국 평균인 69.6%보다 낮았으며 고고 졸업률 항목 평가에서는 전국 39위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뉴저지는 뉴욕보다 22% 포인트 높은 84.5%였다.
한편 뉴욕주는 고교에서 대학학점을 선이수하는 AP시험 성적 평가에서는 3위를 기록, 상위권에 포함됐다. <이정은 기자> A3
<표> 미 동북부 7개주의 K~12 교육평가
순위 지역
2 커네티컷
4 뉴저지
6 매사추세츠
15 펜실베니아
18 델라웨어
19 뉴욕
20 로드아일랜드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