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NY, 오픈 하우스.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
조지 파타키 뉴욕 주지사와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이 11월을 ‘뉴욕시립대학(CUNY)의 달’로 선포했다.
이에 CUNY 산하 22개 대학은 11월 한 달 동안 오픈 하우스, 페스티벌과 문화 공연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 행사를 선보인다. 행사장에서는 학교 소개와 학비지원 정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오케스트라 콘서트와 연극 공연은 물론, 스태튼 아일랜드에서는 천문학자들과 함께 하는 달 관찰 행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대학 진학을 계획 중인 중·고교생은 물론, 대학원 진학 희망자와 일반 성인들도 CUNY 캠퍼스를 자유롭게 방문해 다양한 교육 정보와 기회를 접할 수 있다. 1847년 설립돼 160여년의 역사를 지닌 CUNY는 미 최대의 시립대학 시스템으로 11개 4년제 대학과 6개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 및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는 어너 칼리지, 대학원 센터, 언론대
학원, 법대, 소피 데이비스 의대 등을 갖추고 있다.
올해는 총 22만6,000여명이 등록, 30년내 사상 최고 등록 기록을 세웠으며 로드 장학생과 인텔 대상자 등 우수 학생들의 입학도 최근 활발해지면서 우수 대학 반열에 오르고 있다. 11월 CUNY의 달 관련 다채로운 행사는 웹사이트(www.cuny.edu/cunymonth)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A2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