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찬양의 밤을 갖는 세계등대교회 연합합창대(위)와 7월16일 나성열린문교회서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하는 하나콰이어(아래).
즐거운 여름, 졸업과 방학 시즌에 돌입하면서 곳곳에서 아름다운 찬양소리가 들려온다. 한인기독합창단과 세계등대교회, 하나콰이어 등 상당한 실력과 수준을 자랑하는 크리스천 합창단들이 6월말부터 잇달아 공연을 갖는다. 이들 외에도 지난 주 종교지면에 소개된 청년단체 ‘자유케하라’의 공연(24일 오후 7시30분 21세기침례교회(622 N. Gilbert, Anahaim)과 비전시각장애인센터(대표 추영수 목사)의 찬양의 밤(24일 나성영락교회, 25일 은혜와진리가충만한교회) 등도 이번 주말 개최된다. 음악회 일정을 소개한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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