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젖가슴을 풀어헤친 캐서린이 정신과 의사 마이클에게 성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스커트 속 노팬티 차림으로 심문하는 형사들 앞에서 양다리를 번갈아 꼬아대 일약 섹스 심벌 스타가 된 샤론 스톤이 주연한 ‘원초적 본능’(1992)의 속편. 한 마디로 말해 저질 사이비 포르노 같은 영화로 스톤이 인조 젖가슴을 드러내면서 오버 액팅을 한다. 이 영화는 4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몸짱 아줌마’인 스톤의 몸매와 맨살을 가능한 한 많이 노출시키려고 애썼는데 그 노력을 씨가 먹히는 각본을 쓰는데 돌렸어야 했다. 내용이 너무 황당무계해(글 쓴 사람은 플롯의 트위스트라고 말하겠지만) 벌린 입이 다물어지질 않는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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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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