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컨 ‘제퍼’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캐딜락과 링컨은 미국의 양대 럭서리 자동차 브랜드다. 이들은 또한 서로 한치의 양보없이 치고받는 치열한 경쟁을 펼쳐온 라이벌 관계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BMW와 렉서스 등 외국 럭서리 브랜드들의 맹렬한 침투로 젊은 소비자들에게 외면 당하는 고난도 함께 겪었다. 지난 2000년까지만해도 캐딜락과 링컨은 막상막하로 서로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 당시 링컨은 SUV를 포함, 19만3,009대의 자동차를 판매했고 캐딜락은 18만9,154대를 판매했다. 그러나 그로부터 5년 후. 지난해부터 이들 브랜드의 양상은 완전히 달라졌다. 캐딜락이 23만5,002대를 판매하는 동안 링컨은 이에 절반 수준인 12만3,207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라이벌이라 할 수 없을 정도로 캐딜락이 링컨을 크게 압도하기 시작했다. 과연 이들의 오랜 라이벌전은 이렇게 끝나는가. 꿈틀거리고 있는 양 진영의 동태를 살펴가며 캐딜락과 링컨의 미래를 전망해 본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KACCGNY·회장 문조)가 한국의 의료기관과 손잡고 뉴욕 일원 한인 상공인들을 위한 건강검진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솔로몬보험그룹(회장 하용화)은 14일 자사의 계열사인 홀세일 보험전문 ‘인터내셔널 언더라이팅 에이전시INC’(IUA)가 USLI 그룹이 선정한…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황명학(사진 가운데)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은 12일 충남 천안시를 방문하여 천안상공회의소 문상인 회장과 이사들에게 낫소카운티의 브르스 블래이크맨 카운티장의 …
사진작가 박준의 전시회 ‘미주 한인 여성 사업가의 초상’이 오는 30~31일 맨하탄 코스모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박씨가 지난 2년…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시민권자 의 금융 시스템 접근을 제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반이민정책 강화 기조를 금융권까지 확대하고 있다…

그레이트 폴스가 ‘버지니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Cities with the most expensive homes in Virginia)…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이란과의 종전 협상 쟁점 중 하나인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미국이 확보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트럼프 대통령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