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소매업체들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로스펠리츠 소재 코스코에서 어머니를 따라온 아이들이 DVD섹션을 구경하고 있다.
지난달 소매업체들의 매출이 월말에 찾아온 추운 날씨 덕을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월마트와 코스코, JC페니, 노스트롬 등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들은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양호한 10월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쇼핑센터위원회(ICSC) 집계에 따르면, 허리케인 후유증과 고유가에도 불구, 10월중 65개 소매업체들의 동일점포 판매는 전달보다 4.4%, 지난해 같은 달보다 3.9% 증가했다. 조사대상 53개 소매체인 가운데 73%의 업체들이 기대치를 능가하는 실적을 내놓았으며, 예상에 미달한 업체는 25%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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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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