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rk
weather
뉴스 안내광고 한인업소록 날씨 카페 라디오 서울 KTN
  종합 / 사회     로컬     문화     지역   
사설/오피니언
뉴스홈 > 사설/오피니언

박주영 연속골 실패

모나코 무패행진도 끝
입력일자: 2010-02-08 (월)  
프랑스 프로축구 무대에서 활약중인 박주영(24?AS모나코)이 연속골 도전에 실패하자 소속팀의 무패행진도 끝났다.

박주영은 7일 프랑스 생테티엔에서 열린 2009-2010 프랑스 정규리그(리그1) 23라운드 AS생테티엔과 원정경기에서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쌓지는 못했다. 지난달 25일 올랭피크 리옹과 프랑스컵 32강전(2-1 승) 헤딩 결승골, 같은 달 31일 리그 22라운드 OGC 니스와 홈 경기(3-2 승) 두 골 등 최근 2경기 연속골의 물오른 골 감각을 뽐냈지만 이날에는 침묵을 지켰다.

올 시즌 9골(컵대회 1골 포함)을 기록 중인 박주영의 두자릿수 득점 도전도 다음으로 미뤄졌다.

강등권을 벗어나려는 생테티엔의 파상 공세에 시달린 모나코는 0-3으로 완패했다.

최근 정규리그에서 4연승 포함, 7경기 연속 무패(5승2무)의 고공비행을 펼친 모나코는 이날 승리하면 3위까지 뛰어오를 수 있었지만, 불의의 일격을 당해 12승3무8패(승점 39)로 20개 팀 중 5위를 유지했다.

“이공분야 석·박사 학위자 취업불문
호텔 업계 ‘생존 싸움’
오피스 ‘메뚜기족’ 골치
가주 집값 회복세 뚜렷
공부만 잘하는 아이 ‘한계’직면
한국 1,500미터 금·은·동 싹쓸이
차값·사고 책임 떠안아
건보개혁안 표결 초읽기
미 대학, 남녀 룸메이트 기숙사 시대
초당적 이민개혁‘청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