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츠는 2일 먼데이나잇풋볼(MNF) 홈경기에서 NFC 남부조 라이벌 팰콘스(4승3패)를 35-27로 따돌리고 디비전 리드를 ‘3’으로 늘렸다. 세인츠가 지난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던 반면 팰콘스는 와일드카드 진출권을 따냈던 팀이다.
세인츠는 이날 쿼터백 드루 브리스가 패스로 300야드 전진을 주도하고 러닝백 피에르 토마스가 터치다운 2개(91야드)를 뽑아낸 데다 코너백 자바리 그리어까지 인터셉션 리턴으로 터치다운을 보태 1991년 이후 18년 만에 구단 역사상 베스트 7연승 스타트를 끊었다.
AFC에서는 인디애나폴리스 콜츠가 7연승 달리고 있다.




종합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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