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New York - 사회

팬데믹 속 미국 대도시 살인사건 급증 ‘미스터리’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f9fonly

    역시 또 연합뉴스이네. 그렇게 상황파악이 안되면 직접 미국에 와서 취재를 하든지… 미스터리는 뭐가 미스터리인가? 온 나라가 해체무드 (Cancel Culture) 에 휩싸여 있다. 경찰도 해체하고 국기와 국가도 해체하고, 미국을 일구어온 모든 가치와 규범을 해체하고 있다. 이런 판국에 ‘사람 좀 죽이는게 뭔 대수냐’ 는 식 아니겠나. 팬데믹이니 인종차별이니 되도 않는 핑계거리 잡지 말고 솔직하게 말해봐라.

    08-03-2020 19:12:27 (PST)
  • GUEST0

    이런 상황에서 경찰력을 줄인다니......

    08-03-2020 19:09:50 (PST)
1


KTOWN1번가 프리미엄 광고

  • 부동산부동산
  • 자동차자동차

스마터리빙

more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지사별 뉴스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