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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사회

2주새 17명 털려 타운 ‘절도 비상’

댓글 1 2019-04-25 (목) 석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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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ikim

    한인타운에 더욱 위험해 지고있는데 시의원이나 경찰들은 수수방관하는 모습이다. 남미인들이 넘치고 상업지역인데도 일본타은에 비하면 너무 안전이 엉망이다. 대낮에 윌셔가에서 강도, 폭행당하는일들이 빈번한데 누구도 신경쓰는 사람이 없으니 황당한일이다. 이래서 한인타운지역에는 반드시 한인 시의원이 있어야 하는이유이다

    04-25-2019 09:01:47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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